1.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(전국 최초)
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독립 영농 청년에게 2년간 월 10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. 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천시 자체 사업입니다.
2. 스마트팜 시설 현대화 사업
- 지원 내용: 온실 자동화 설비, 환경 제어 시스템, 양액 공급기 설치 비용 지원.
- 보조 비율: 통상 총 사업비의 50~70% 수준을 지자체에서 보조합니다.
3. 스마트팜 종합자금 (융자)
만 40세 미만 청년 대상, 연 1.0% 고정금리로 시설 설치 및 개보수 자금을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4. 모가면 스마트농업관 활용
실제 스마트팜 도입 전, 모가면에 위치한 스마트농업관에서 체계적인 실습과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